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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평강과 온달의 사랑 그리고 환생' 일본 공연을 다녀 온 남명옥 배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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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평강과 온달의 사랑 그리고 환생' 일본 공연을 다녀 온 남명옥 배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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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과 온달의 사랑 그리고 환생] 일본 공연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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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바쁘죠? 어떻게 지내십니까?

네. 최근에 연극 수업 일정, 나무시어터의 공연 일정 등으로 많이 바빴습니다. 지난 7월 11일부터 13까지는 일본 도쿄에서 공연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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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옥 배우, 배정열 교수, 이시가와 선생, 구치자와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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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알고 있습니다. 페이스 북과 나무시어터 카페, 인터넷 기사에서 자주 봤어요.
이제 국제 무대로 진출하시는 거에요?


네. 저도 그렇게 되길 바래요. 저는 언어가 달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몸으로 소통하는 퍼포먼스를 좋아합니다. 오래된 저의 꿈이죠.

연극 무대 데뷔 후 20년이 흘렀습니다. 많은 연극 작품을 통해 무대에 섰고 여전히 그 무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몸이 말하는 연극’에 대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움직임, 춤, 오브제, 광대 마임 등을 엮어 <평강과 온달의 사랑 그리고 환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국내 15회 이상 다양한 장소에서 선보인 공연이고 거리, 극장, 공원, 카페, 서점, 주차장 등 장소의 제약이 거의 없는 작품입니다. 이번엔 2014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 지원 사업(2년차)으로 일본 공연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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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모습 : 남명옥,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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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장소인 도쿄 신오쿠보의 요도바시 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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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관람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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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본 공연을 함께한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이번 일본 공연을 함께한 사람들’ 이라고 질문하니까 먼저 이번 공연을 위해 도움을 주신 분들이 떠오르네요. 사실 그 분들 모두 이번 일본 공연에 동행하시거나 마찬가지에요.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우선 공연팀 5명(남명옥,전은영,김기영,손정은,임황건)이 이번 일본 공연으로 출국했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은 대본 번역을 맡아주신 세가와 리에님, 일본 공연의 섭외와 가이드를 맡아주신 배정열 교수님, 현지에서 큰 도움을 주신 구츠자와 슈이치로 선생님이 함께 하셨구요.

나무시어터는 공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협력해주셨습니다. 협력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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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협력해 주셨네요. 복이 많으십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사람이 모이고 의지가 있는 곳에 행동이 따른다-세가와 리에’는 이야기 아시죠?
마음과 의지가 더욱 단단해지셨을 것 같은데요.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공연을 진행 했던 공연 팀에게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웃음) 사실 이번 일본 공연을 마치며 후기를 A4용지 반페이지 정도 써달라고 부탁했었는데요. 읽어보니까 4명 모두 공통점이 있어요. 후기에 아쉬운 점을 많이 썼더라구요. 나름 핑크빛 후기를 기대했는데 말이죠.(웃음) 다소 섭섭했습니다만 다시 읽고 생각보니까 그만큼 공연에 대한 책임감이 컸구나 싶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홍보 부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역할 수행에 대해 아쉬움도 있는 듯하구요. 조연출 정은이는 환경적인 여건이 받쳐주었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을 거라며 아쉬워했고 기영이는 출국할 때 단수여권 사태로 공연 팀을 긴장시킨 사건에 대해 모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은영쌤은 공연의 기획과 운영에 대해 더 진보할 것을 다짐하셨으며 황건이는 ‘나는 무엇을 했나’ 자문하며 죄송한 마음이라고 썼더라구요.

공연 팀 모두에게 한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고마웠습니다. 그 자리에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처음처럼 여전히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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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치고 기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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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간담회 모습]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마지막으로 감회를 묻고 싶습니다.
작년 <바보 누나>에 이어, 이번 2014 차세대 artiStar지원사업 2년차 <평강과 온달의 사랑 그리고 환생> 일본 공연까지 마무리하셨는데요.
마무리하는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차세대 artStar 지원사업은 대전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신인 예술가들을 발굴 육성하는 프로젝트는 그 지역 예술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지역에 정주하는 예술가가 없다고 한탄할 것이 아니라 긴 호흡으로 끝까지 지원하여 발굴, 육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를 찾는 젊은 예술가들은 지원과 응원, 협력이 필요합니다. 지속성을 가진 사업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년차 사업 수행을 완료하면서 저의 목표 ‘함께 성장하기’는 어느 만큼의 성과를 얻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적어도 저에게 온 기회를 함께 나누고 결과의 점수를 떠나서 그 과정을 성실하게 열정으로 채웠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작품 <바보 누나>, <평강과 온달의 사랑 그리고 환생> 일본 공연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의 에너지를 충분히 제공했으며 함께해주신 공연 팀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도움주신 모든 분들과 지원해주신 대전문화재단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는 남편과 나무시어터 가족들, 생애 최초 해외 일정을 함께한 사랑하는 아들 선우에게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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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나들이 중 단체사진]


남명옥

출연 작품 : 피가로의 결혼, 레퀴엠, 맥베스,
지상 최고의 만찬, 뱃놀이 가잔다, 곰팡이,
구름다리 48번지, 억새풀, 산불, 여자 이야기, 날아라 병아리,
메리지 블루, 인류 최초의 키스, 경로당폰팅사건, 날 보러 와요,
모두 안녕하십니까 외 다수.

연출 작품 : 바보 누나, 잘자요 엄마, 아일랜드,
청춘 극장, 평강과 온달의 사랑 그리고 환생,
윤상희 오브제 마임展 Ornament pe

연극협동조합/연극공동체 - 나무시어터 단원(공연교육팀장)
우송공대(전 중경공대) 문예창작과 시 창작 전공 졸업
제19회, 21회 대전 연극제 최우수 연기상 수상
제1회 대한민국 청년연극인상 수상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 2013-2014 선정
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 감사
한국연극배우협회 정회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연극부문 예술강사


- 인터뷰 기록 : 2014. 7. 18  CURTAINC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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